
가수 바다가 최근 대형 페스티벌부터 소극장 콘서트까지 다양한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변함없는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바다는 지난 7일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공연과 13일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에 이어 20일 홍대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년부 30주년 기념 바다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S.E.S. 대표곡 ‘달리기’, ‘꿈을 모아서’, ‘Dreams Come True’를 비롯해 솔로곡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국지성 호우’ 등 총 9곡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특히 마지막 곡 ‘바다 되게 하소서’에서는 관객 전원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청년부 3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장면을 완성했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을 통해 청년 세대의 희망과 미래를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바다는 세대를 아우르는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깊은 감동을 전하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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