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현과 유타가 올해도 유럽 패션위크를 완벽하게 접수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프라다 스프링/서머 2027 맨즈웨어 쇼 (Prada Spring/Summer 2027 Menswear Show)’에 재현이 참석했다.
이날 재현은 그린 커프 포인트가 돋보이는 핑크 집업 워크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냈으며, 독보적인 비주얼과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현장을 빛냈다.
유타는 지난 6월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 비통 맨즈 스프링-서머 2027 쇼 (Louis Vuitton Men's Spring-Summer 2027 Show)’에 루이 비통 프렌드 오브 더 하우스로 초청받아 참석, 4년 연속 루이 비통 쇼를 빛내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남다른 입지를 굳건히 했다.
이번 행사에서 유타는 올리브 그린 톤의 코트와 플레어 데님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파스텔 핑크 모노그램 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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