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폴킴이 일본 첫 오리지널 신곡으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차트에 동시 진입했다. 일본 데뷔와 함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현지 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폴킴은 최근 발표한 일본 싱글 ‘Zombie Loves Matcha’로 오리콘과 빌보드 재팬 주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 대표 음악 차트 동시 진입에 성공하며 현지에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폴킴은 앞서 첫 일본 오리지널 싱글 ‘っちゃめっちゃ会いたい’를 공개한 데 이어, 스토리를 잇는 ‘Zombie Loves Matcha’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왔다.
‘Zombie Loves Matcha’는 말차를 찾아 나서는 좀비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경쾌한 리듬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っちゃめっちゃ会いたい’ 역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설렘을 표현하며 일본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었다.
신곡 발표와 함께 일본 첫 팬미팅도 성공적으로 마친 폴킴은 앞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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