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와인드업: 더 무비’가 2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공개와 함께 보도스틸 5종도 베일을 벗으며 두 배우의 청춘 케미스트리에 기대를 모은다.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 더 무비’가 2일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 개봉과 함께 공개된 보도스틸에는 두 주인공의 우정과 성장 서사가 담겨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입스로 슬럼프를 겪는 투수 우진과 그의 곁을 지키는 태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마운드 위와 라커룸에서 상반된 분위기를 보이는 우진의 모습은 캐릭터의 사연을 암시하고,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던 두 소년이 점차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도 예고한다.
‘와인드업: 더 무비’는 지난 1월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을 극장판으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세로형 콘텐츠를 가로형 포맷으로 새롭게 편집해 극장 환경에 맞는 영상미와 몰입감을 더했다.
또한 ‘와인드업: 더 무비’는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플랫폼 기획전: 숏폼 시네마’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되며 숏폼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와인드업: 더 무비’는 2일부터 전국 CGV에서 단독 상영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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