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하늘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해 영화 동감 관객들과 만난다.
김하늘은 오는 7월 4일 오후 1시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 동감’ GV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번 GV에서 김하늘은 작품의 촬영 비하인드와 개봉 이후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영화를 마주하는 소회 등을 관객들과 함께 나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작품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은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으로, 관객과 배우가 직접 소통하는 행사다. 올해 30회를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열리며 다양한 장르 영화와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하늘이 참석하는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 동감’ GV는 오는 7월 4일 오후 1시 메가박스 부천스타필드시티에서 진행된다.
사진제공=빌리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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