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샷 우진이 어깨 수술을 받은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어 그는 “다행히 일상생활은 가능하지만, 당분간은 무리한 동작을 피하고 충분히 안정을 취하면서 회복에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며 “할 수 있는 만큼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너무 걱정하지 말아달라.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한편 롱샷은 지난 1월 데뷔한 4인조 보이그룹으로, 박재범이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두 번째 믹스테이프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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