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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귀한 가족' 신지♥문원 경주 놀이공원·연등축제·숙소까지

김민주 기자
2026-07-02 10: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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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 귀한가족' 경주 숙소, 펜션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신지와 문원이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탑승 후 경주 연등축제를 즐기고 숙소를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와 문원이 천년 고도 경주로 알찬 힐링 여행을 떠난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본격적인 야간 명소 방문에 앞서 두 사람은 경주의 한 놀이공원을 찾아 아찔한 롤러코스터 등 각종 놀이기구를 타며 모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짜릿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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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귀한가족' 놀이공원 

신나게 놀이공원을 즐긴 후 밤이 되자 두 사람은 화려한 불빛으로 물든 경주 연등축제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신지와 문원은 수많은 연등이 밤하늘을 수놓은 환상적인 거리를 거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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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귀한가족' 경주 연등축제 

아름다운 연등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남기고 각자의 소원을 비는 등 두 사람만의 특별한 추억을 겹겹이 쌓았다. 안방극장 시청자들 역시 화면을 통해 축제의 빛나는 야경을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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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귀한가족' 경우 숙소, 펜션 

축제의 여운을 만끽한 후 두 사람은 고즈넉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한 숙소로 향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 화면 속 숙소에서 신지와 문원은 놀이공원과 연등축제 등 꽉 찼던 하루의 피로를 풀며 깊은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여유를 되찾은 이들의 진솔한 대화가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남의 집 귀한 가족' 6회 방송시간은 7일 밤 9시 5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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