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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김선영·강유석·노윤서 합류

정혜진 기자
2026-07-02 11: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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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김선영·강유석·노윤서 합류 (제공: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새 얼굴들과 함께 돌아온다.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오는 7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기존 멤버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한층 신선한 조합을 완성한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산지에서 직접 일손을 돕고 제철 식재료를 맛보며 펼치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시즌3에서는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현장 이야기와 먹거리, 유쾌한 일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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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3’ 김선영·강유석·노윤서 합류 (제공: tvN)


편성과 함께 공개된 첫 티저에는 새 멤버들의 개성이 짧지만 강렬하게 담겼다. 강유석은 염정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특유의 친화력을 드러냈고, 노윤서는 넘치는 흥과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김선영 역시 남다른 존재감과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로서 보여준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였다.

새 동생들의 활약을 지켜보던 염정아는 “아우 쟤네 왜 저래”라며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선영과 강유석은 능청스러운 리액션으로 받아치며 첫 티저부터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염정아와 예상 밖의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시즌3만의 매력을 완성했다”며 “새 멤버들의 개성과 네 사람의 가족 같은 케미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오는 7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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