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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츄·육식맨 합류

정혜진 기자
2026-07-03 13: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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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츄·육식맨 합류 (제공: JTBC)


‘톡파원 25시’가 새 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돌아온다. 가수 츄와 140만 유튜버 육식맨이 새 패널로 합류해 한층 달라진 에너지와 입담을 예고했다.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는 새로워진 세트장과 함께 ‘인간 비타민’ 츄, 누적 조회수 4억 8000만 회를 기록한 푸드 크리에이터 육식맨이 새로운 패널로 함께한다.

MZ 대표로 나선 츄는 스튜디오 속 ‘가짜 MZ’들에게 최신 트렌드를 전수하겠다며 당찬 출사표를 던진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끌어올릴 츄의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육식맨은 ‘톡파원 25시’를 통해 생애 첫 TV 출연에 나선다. 그는 자신을 뼛속까지 성덕인 ‘톡파원 키즈’라고 소개하며 프로그램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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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츄·육식맨 합류 (제공: JTBC)


첫 번째 영상에서는 ‘톡파원 25시’ 최초의 코너 속 코너, 썬킴의 ‘썰사(史), 보니와 클라이드’ 편이 공개된다.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 또한 새로운 고정 식구로 합류, 고정이냐 인턴이냐를 두고 전현무와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낸다.

썬킴은 문학 소녀였던 보니의 숨겨진 반전 유부녀 과거와 가석방을 위해 스스로 발가락을 자른 클라이드의 충격적인 실화 등 범죄자 커플의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출연자들을 기겁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새롭고 완벽한 케미로 똘똘 뭉친 뉴 페이스와 함께 찾아올 JTBC ‘톡파원 25시’는 6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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