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엑스러브(XLOV)가 첫 북미 팬미팅을 통해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The Runway'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되는 엑스러브의 첫 북미 팬미팅이다. 콘셉추얼한 무대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다양한 코너를 통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
K-팝 최초 젠더리스(Genderless) 그룹인 엑스러브는 데뷔 이후 독창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로 팀만의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미니 2집 'I, God'으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엑스러브는 북미 팬미팅 이후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며 본격 글로벌 프로모션에 돌입, 전 세계로 활동 반경을 확장한다. 엑스러브는 오는 18~19일 서울, 26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2026 XLOV ASIA TOUR 'Serving-X''를 이어가며 '글로벌 루키'의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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