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를 두고 샘킴과 정호영의 파스타 복수전, 이문정과 권성준의 자극적인 쇠맛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에서는 에스파 윈터의 냉장고를 주제로 15분 요리 대결이 열린다.

정호영은 에스파 앞에서 ‘냉부’ 댄싱 머신다운 춤사위를 뽐냈고 샘킴 역시 춤 실력을 공개한다. 대결 도중 정호영의 조리도구인으로 활약하던 샘킴이 배신하며 위기를 만들자 셰프들은 크게 놀랐다.
이어 이문정과 권성준이 자극적인 맛을 선호하는 윈터를 위해 쇠맛 요리로 격돌한다. ‘냉부’ 첫 출연부터 권성준과의 대결을 바랐던 이문정과 5연승 중인 중식 정파 권성준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이문정은 남다른 칼맛을 선보이며, 카리나는 물범 박수로 호응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냉부) 방송시간은 5일 밤 8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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