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진운이 ‘열혈농구단2’와 함께 다시 코트에 섰다.
이날 정진운은 ‘위기의 순간 강해지는 진정한 해결사’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첫 촬영 출근길에서는 “기대가 된다. 예전에는 빨리 농구를 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전술을 빨리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시즌1에서 팀의 핵심 포워드로 활약했던 정진운은 뛰어난 피지컬과 돌파력을 앞세워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시즌에도 공수에서 모두 힘을 보탤 핵심 자원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더욱 단단해진 각오로 돌아온 정진운이 한층 성장한 올라운드 포워드의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SBS ‘열혈농구단2’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