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엽과 이혜리가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올여름 안방극장을 찾는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과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룬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황인엽)과 꿈을 잊고 살아가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이혜리)의 재회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그대에게 드림’ 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두 번째는 황인엽과 이혜리의 호흡이다. ‘그대에게 드림’에서 황인엽은 첫사랑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영화감독 우수빈을, 이혜리는 현실에 부딪혀 꿈을 접은 리포터 주이재를 연기한다. 두 사람은 재회를 계기로 상처를 치유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려낼 예정이다.
세 번째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다. 백성철이 연기하는 심유건과 이열음이 맡은 오하나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는 물론, 이상엽과 이지민이 선보이는 어른들의 사랑도 함께 펼쳐진다. 박명신, 정해균, 방은진, 임기홍, 박지영 등 탄탄한 배우진도 극의 몰입감을 더할 전망이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잃은 이들이 다시 사랑과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올여름 감성과 설렘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NA ‘그대에게 드림’은 1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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