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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대전 닭볶음탕 맛집

서정민 기자
2026-07-10 08: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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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전현무계획4’가 대전 닭볶음탕을 찾아간다.

박은영 셰프가 ‘전현무계획4’에서 결혼 뒷이야기와 달콤한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전현무는 ‘퀸카’ 춤을 언급하며 거침없는 질문을 던진다. 10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박은영 셰프와 함께 대전 시민들이 추천한 68년 전통 닭볶음탕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계획4’는 시청자 추천 맛집을 직접 찾아가는 먹트립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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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닭도리탕 


박은영은 닭볶음탕이 완성되기까지 20분 동안 뚜껑을 열지 말라는 설명을 듣고 “20분은 못 기다리겠다. 너무 열어보고 싶다”며 셰프다운 호기심을 드러낸다.

‘전현무계획4’에서는 박은영이 남편도 몰랐던 결혼 결심의 계기도 처음 공개한다. 기다리는 동안 전현무가 지난 5월 결혼한 신혼생활을 묻자 박은영은 남편 연락처를 ‘보호자’로 저장했다고 밝히고, 남편은 자신을 ‘공주님’으로 저장했다며 “다정하고 세심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표현한다. 이어 남편도 몰랐던 결혼 결심의 계기를 처음 공개해 전현무를 놀라게 하고, 곽튜브는 “결혼은 작은 순간에 결심하게 된다”며 공감한다.

또 전현무가 화제가 된 ‘퀸카’ 춤을 언급하자 박은영은 남편이 집에서도 자신의 영상을 보며 귀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시부모 반응에 대한 질문에는 전현무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세 사람은 68년 전통의 닭볶음탕을 맛보며 감탄하고, 박은영은 셰프의 시선으로 특별한 조리법도 살펴본다.

‘전현무계획4’는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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