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레전드 박용택 해설위원과 두산 베어스 프랜차이즈 스타 김재호 해설위원이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공동 시구자로 나선다.
박용택은 2002년 LG에 입단해 은퇴까지 한 팀에서만 활약한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다. KBO리그 통산 2,504안타를 기록하며 역대 개인 통산 최다 안타 4위에 올라 있으며, 잠실구장 통산 최다 안타(1,442개)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김재호 역시 2004년 두산에 입단해 2024년 은퇴할 때까지 한 팀에서만 뛰며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했다. 두산의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과 세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에 힘을 보탰다.
한편 이날 퓨처스 올스타전 애국가는 가수 규빈이 부른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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