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가 폭넓은 브랜드의 선택을 받으며 변함없는 ‘광고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임윤아는 데뷔 이후 꾸준한 인지도와 호감도를 바탕으로 광고 업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전 세대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특유의 맑고 세련된 분위기와 브랜드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소화력을 앞세워 주얼리, 보험, 화장품, 헬스케어, 식품, 신발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케어링(Kering) 그룹 산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임윤아는 지난 5월,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레드카펫에 참석해 품격 있는 비주얼로 글로벌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으며,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도 브랜드가 지닌 고급스러운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도를 기반으로 DB손해보험과 9년째 함께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브랜드 풀리오를 비롯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은 대상 청정원, 신발 브랜드 르무통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잇달아 발탁, 여기에 패션 브랜드에서도 협업 제안이 계속되는 등 광고 업계의 관심을 이끄는 중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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