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방송인 풍자가 33kg 감량 후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와 슬럼프 극복기, 그리고 웹예능 ‘또간집’ 광고 논란에 대한 솔직한 해명을 전한다.
풍자는 이날 무려 33kg을 감량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지만, 어렵게 다이어트에 성공하고도 또다시 ‘대식가’ 특집에 섭외됐다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

풍자는 살이 빠진 모습을 본 일부 구독자들이 “초심을 잃었다”라며 과거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다. 또한 감량한 모습을 남기기 위해 프로필 촬영 전 3일간 굶었던 비하인드와, 보정 오해를 피하고자 움직이는 영상으로 결과물을 남긴 남다른 자신감도 드러낸다.
가족여행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풍자는 가족과 3박 4일 동안 여행을 다녀온 뒤 무려 6kg이 증가했다며, “피눈물 흘리며 감량한 33kg도 40일이면 돌아갈 수 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감량 후 건강검진에서는 고지혈증과 지방간 등이 사라지고 ‘올 퍼펙트’ 결과를 받았다며 뿌듯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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