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예비 엄마’ 배우 이다해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태명, 2세 성별을 공개한다.

또한 이다해는 2세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히며 남편 세븐의 남다른 ‘예비 딸바보’ 면모를 전했다. 특히 세븐이 요즘 SNS에서 아빠와 딸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즐겨 보며 행복한 상상에 빠져 있다고 밝혀 모두의 미소를 자아냈는다.
한편, 이다해는 기대와는 사뭇 달랐던 자신의 태몽을 공개하며 “깨고 나서도 계속 찝찝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비 엄마 이다해를 당황하게 만든 태몽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다해의 솔직한 이야기가 공개되는 SBS ‘미우새’의 방송시간은 19일 일요일 밤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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