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부산 출신’ 이브, 오늘 사직구장서 첫 시구 도전

허정은 기자
2026-07-23 09:52:45
기사 이미지
‘부산 출신’ 이브, 오늘 사직구장서 첫 시구 도전 (제공: 파익스퍼밀)


이브(Yves)가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이브는 오늘(23일) 오후 6시 30분 부산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의 시구자로 출격한다. 

특히 부산 출신인 이브가 고향에서 시구를 맡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브는 “고향인 부산에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선수분들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시길 바란다. 저 역시 열심히 준비해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이브는 네 번째 EP ‘NAIL’ 발매 이후 유럽 9개 도시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르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혔다.

특히 핑크팬서리스, 롤로 주아이 등 해외 인기 아티스트들과 꾸준히 협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향후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브가 시구자로 나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는 오늘(23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