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가 미니 2집으로 발매 11주 만에 판매량 300만 장을 넘어서며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는 써클차트 기준 누적 판매량 215만 장을 넘어섰다. 이에 따라 코르티스는 데뷔 11개월 동안 두 장의 음반만으로 누적 판매량 525만 장을 기록했다. 두 작품 모두 발매 초기뿐 아니라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의미를 더했다.
‘GREENGREEN’은 지난 5월 4일 발매 당일 약 120만 장(한터차트 기준) 판매돼 단숨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어 나흘 만에 200만 장을 달성했다.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231만 3291장은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의 43만 6367장 대비 무려 5배 넘는 수치로 팀의 매서운 성장세를 입증했다
글로벌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이 음반은 앞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5월 23일 자) 3위에 올랐다. 팀의 자체 최고 순위이자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유일한 ‘톱 3’다. 이후로도 순위권을 유지하며 10주째 장기 차트인하고 있다. 또한 20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미니 2집 수록곡의 누적 재생 수는 3억 회를 넘겼다.
코르티스는 북미 활동에도 속도를 낸다. 8월 4~16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2026 CORTIS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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