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정화를 비롯한 '오케이 마담2' 출연진이 방송, 유튜브, 라디오, 무대인사까지 전방위 홍보에 나섰다. 개봉을 앞두고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여름 극장가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영화 ‘오케이 마담2’가 개봉을 앞두고 배우들의 릴레이 홍보 활동으로 예비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 등 출연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tvN ‘놀라운 토요일’, KBS1 ‘아침마당’, ‘인생이 영화’ 등 방송 프로그램에 잇달아 출연해 작품 홍보에 나섰다.
유튜브 활동도 이어진다. ‘요정재형’,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동해물과 백두은혁’,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와글와글’을 비롯해 유튜버 쯔양과의 먹방 콘텐츠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도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와 팀워크를 전할 예정이다.
'오케이 마담2' 출연진은 방송뿐 아니라 꽈배기차 이벤트와 전국 릴레이 무대인사로도 관객들을 만난다. 대구와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과 경기 등 주요 도시를 찾아 직접 소통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같은 홍보 활동은 배우들의 작품에 대한 애정과 팀워크를 보여주며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시원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을 앞세워 여름 성수기 극장가를 공략할 계획이다.
사진제공=CGV 픽처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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