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아일릿(ILLIT)이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미국과 중국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아일릿은 일본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한터차트는 31일 7월 4주 차(7월 20~26일) 미국·일본·중국 국가별 차트 TOP30을 발표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가 종합지수 1만3629.5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어 유노윤호의 'Time's Tickin''(1만1227.77점), 엑스지의 'THE CORE - 核'(7467.17점)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중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GREENGREEN'이 종합지수 2만7788.39점으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에스파의 'LEMONADE'(2만6892.96점)가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2만553.73점)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터차트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K-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를 종합 집계하는 차트다. 매주 금요일 발표되며, 자세한 차트 성적과 판매량은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터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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