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준이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합류한다. 유력 정치인 집안의 막내아들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김민준은 MBC ‘유부녀 킬러’에서 로열 패밀리의 막내아들 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유력 정치인의 막내아들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낼 예정이다.
김민준은 앞서 윤종호 감독과 함께한 배우 서바이벌 예능 ‘캐스팅 1147km’에서 로맨스, 액션,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연기를 선보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드라마 ‘약한 영웅’, ‘최악의 악’, ‘7인의 탈출’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캐릭터를 구축해왔다. 작품마다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만큼 이번 ‘유부녀 킬러’에서 보여줄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민준이 출연하는 MBC ‘유부녀 킬러’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본팩토리, 바람픽쳐스, 스튜디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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