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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안성훈 새 MC

정혜진 기자
2026-08-05 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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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안성훈 새 MC (제공: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 안성훈이 새 MC로 합류하며 챕터3의 시작을 함께한다.

제3대 골든컵을 향한 새로운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안성훈이 김성주와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스타들이 매주 장르의 벽을 넘나들며 치열한 무대 대결을 펼치는 음악쇼다. 정통 트롯을 비롯해 발라드, 록, 댄스까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무대로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16주간 이어진 경쟁에서는 춘길이 제2대 골든컵의 주인공에 오르며 챕터2의 대미를 장식했다. 새로운 챔피언의 탄생과 함께 ‘금타는 금요일’은 제3대 골든컵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이번 챕터3에는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이특에 이어 ‘미스터트롯2’ 진(眞) 출신 안성훈이 새 MC로 전격 합류한다. 안성훈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예능감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새로운 재미와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로써 ‘금타는 금요일’에는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 출신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총 4명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탄탄한 가창력과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갖춘 안성훈은 최근 ‘미스트롯 포유’ MC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까지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안성훈은 무대에 오르는 가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동료의 시선으로 ‘금타는 금요일’ 출연진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베테랑 MC 김성주와 만들어낼 유쾌한 케미 역시 챕터3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금타는 금요일’ 제작진은 “안성훈은 음악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금타는 금요일’만의 매력을 더욱 살려줄 적임자”라며 “챕터3를 한층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이끌 안성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새롭게 시작되는 제3대 골든컵 레이스에서는 또 어떤 명승부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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