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에서 최애를 찾아 이직한 신입사원 남다름의 설렘을 그려냈다. 퇴사를 고민하던 순간부터 아펠로 첫 출근까지 달라지는 감정 변화가 눈길을 끈다.
10일 매니지먼트mmm은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성덕을 꿈꾸는 신입사원 남다름 역을 맡은 김혜준의 아펠로 출근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반면 최애가 있는 회사 아펠로에 합격한 뒤 분위기는 180도 달라진다.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부터 첫 출근을 앞두고 긴장과 설렘이 뒤섞인 표정까지 ‘최애의 사원’ 속 남다름의 변화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최애의 사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안고 아펠로에 입사했지만 순탄치 않은 회사 생활도 예고됐다. 예상치 못한 사건이 연이어 벌어지는 가운데 대표 강하기(강훈 분), 최애 이찬(차우민 분) 사이에서 남다름이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김혜준은 ‘최애의 사원’에서 현실적인 신입사원의 모습과 ‘성덕’을 꿈꾸는 팬의 설렘을 오가며 남다름의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김혜준의 성덕 도전기를 그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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