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이바다가 신곡 발매를 기념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수채화’로 공연의 포문을 연 이바다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1 2 3 4 5’, ‘ㅎㅇ’, ‘믿고 싶은 대로 믿어요’, ‘세이렌’, ‘야몽음인’ 등을 열창하며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였다.
이어 커버곡 ‘적외선 카메라’와 ‘call it the end’, 신곡 ‘환상비행’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그녀의 밤’을 부르며 이날 공연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이바다는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 음악으로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서 기쁘다. 신곡 '환상비행'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곡을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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