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광복절의 소중함을 노래로 빛낸다.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는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에서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희망찬 감성을 노래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곡을 포함,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한편, 국내 주요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격하며 활약 중인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나의 소원, 평화의 문화’ 경축행사 공연에 출격하며 쉼 없는 음악 행보를 이어간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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