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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콘텐츠그룹, ‘지하도→강령’까지… K-호러 라인업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8-13 1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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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콘텐츠그룹, ‘지하도→강령’까지… K-호러 라인업 공개 (제공: 이오콘텐츠그룹)


이오콘텐츠그룹이 신현수 주연의 미스터리 호러 영화 ‘지하도’의 IPTV 및 OTT 플랫폼 공개와 더불어 ‘DM:데스 메시지’, ‘사계:수살귀의 집’ 등 후속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K-호러 IP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영화 ‘지하도’는 13일 IPTV 및 주요 OTT 플랫폼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

공사 중 사고로 중단된 지하철 연장 공사 현장에 돌아온 팀장 승현(신현수 분) 앞에 희생자들의 원혼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호러 스릴러다. 배우 신현수, 이유지, 고건한 등이 출연해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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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 ‘DM:데스 메시지’ ‘사계:수살귀의 집’


이번 신작은 이오콘텐츠그룹이 구축해 온 호러 IP 전략의 일환이다. 앞서 이오콘텐츠그룹은 영화 ‘강령: 귀신놀이’, ‘포커스’,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AI 드라마 ‘데쓰 코드’ 등을 연속 흥행시키며 대표 호러 스튜디오로 입지를 다져왔다.

이오콘텐츠그룹은 향후 ‘DM:데스 메시지’, ‘사계:수살귀의 집’ 등 차세대 호러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호러 프랜차이즈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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