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와 에스파가 8월 첫째 주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과 일본에서 1위를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고, 에스파는 중국 부문 정상을 탈환했다.
한터차트는 14일 오전 8월 1주 차(집계 기간 3~9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톱30을 발표했다. 스트레이 키즈와 에스파가 각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일본에서도 스트레이 키즈가 정상을 지켰다. ‘디스 앤 댓’은 종합 지수 1만6878.28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아일릿의 ‘마미흘라피나타파이’가 2위, 피철인의 ‘吉보드’가 3위를 기록했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스파의 ‘레모네이드’가 종합 지수 2만4046.52점으로 4주 만에 1위를 되찾았다. 스트레이 키즈의 ‘디스 앤 댓’이 2위,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이 3위로 뒤를 이었다.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발표하는 차트다. 국가별 음반과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지표를 종합해 순위를 집계한다.
국가별 차트는 매주 금요일 발표되며 각 앨범의 차트 성적과 판매량 등 자세한 내용은 후즈팬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