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2차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1차 티켓 오픈 당시 주요 예매처 뮤지컬 부문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원찬이 제이슨 역으로 새롭게 합류한다.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 티켓링크, 네이버를 통해 2차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 2차 티켓 오픈과 함께 새로운 캐스트도 합류한다. 원찬이 제이슨 역을 맡아 기존 배우들과 호흡하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는 10년 후 다시 만난 인물들이 꿈을 향해 다시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다.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넘버, 춤과 퍼포먼스를 결합해 청춘들의 성장과 도전을 무대에 담았다.
이번 시즌에는 세븐, 장동우, 강승식, 임세준, 유영재, 여원, 유권, 원찬, 선예, 예지, 이지훈, 김다현, 김찬호 등이 출연한다. 각기 다른 캐릭터를 통해 인물들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
김성수 감독이 극작과 연출, 작곡을 맡았다. 최영준 안무감독과 서병구 무브먼트 디렉터도 참여해 작품의 주요 축인 춤과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김은하 총괄 프로듀서와 신성 프로듀서가 제작을 이끌었다.
사진제공=아트원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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