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L 페스티벌’이 아이브, NCT WISH, 코르티스 등을 추가하며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god, 김준수, 빈지노 등 기존 출연진과 함께 K팝부터 EDM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놀유니버스는 14일 ‘NOL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을 공개하고 아이브, NCT WISH, 코르티스와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관객들을 위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는 ‘패스트트랙’ 이벤트에서는 희망 스테이지를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누적 구매·이용 실적을 집계한다.
스테이지별 상위 200명에게 1인 2매 입장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9월 7일 발표한다.
오는 9월 6일까지는 ‘덕메랑 놀페에서 놀 사람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본인을 포함해 함께 축제를 즐길 최대 4인의 동행을 구성한 뒤 희망 관람 날짜와 스테이지, 참가 이유를 작성해 응모하는 방식이다. 추첨을 통해 총 10개 팀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최종 라인업 공개를 통해 ‘NOL 페스티벌’의 윤곽을 모두 완성했다”며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축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놀유니버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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