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의 원이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무대 안팎에서 보여준 원이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실제 메이크업 루틴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 측은 리센느의 리더로 활동하며 팀을 이끌어온 원이의 꾸준한 모습과 자신감 있는 에너지에 주목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대에서는 당당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한편 일상 콘텐츠에서는 솔직하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내며 대중과 소통해온 점도 발탁 배경으로 꼽았다.
리센느는 음악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덤과 대중적 인지도를 넓혀왔으며, 최근 역주행과 음악방송 1위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원이는 이 과정에서 리더로서 팀의 중심을 지켜온 것은 물론, 꾸준함과 자신감, 친근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대중의 응원과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원이의 실제 메이크업 과정도 반영됐다. 원이의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아티스트가 메이크업 전 피부를 정돈하는 과정에서 바이오던스 콜라겐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관련 콘텐츠를 기획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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