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현정이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최종회에 출연한다.
‘아파트’는 아파트에 숨겨진 돈을 둘러싸고 입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파헤치는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안현정은 극 중 황희가 맡은 장제길과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으로, 함께 만들어갈 장면에 관심이 모인다.

안현정은 앞서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조지윤 역으로 출연해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주요 인물들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전개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 ‘아파트’에서는 최종회에 등장한다.
한편 안현정이 출연하는 JTBC ‘아파트’ 11회는 15일 오후 10시 40분, 최종회인 12회는 1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