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MG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 멤버 김유나, 엄지원이 데뷔 첫 프로야구 시구와 시타에 나서며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유나와 엄지원은 LG트윈스의 정식 초청을 받아 야구장을 찾는다. 김유나는 시구자로, 엄지원은 시타자로 나서 LG트윈스 선수와 야구팬들에게 힘찬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당찬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지닌 두 사람이 새로운 ‘승리요정’에 등극할지 기대를 모은다.
데뷔 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시구와 시타를 맡게 된 김유나와 엄지원은 “평소에도 야구를 좋아해서 시구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 LG트윈스 팬분들 앞에서 시구하게 되어 설레면서 떨리기도 한다. LG트윈스가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도록 저희 키비츠도 힘차게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월 첫 번째 EP ‘OXY_GEN(옥시_젠)’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키비츠는 타이틀곡 ‘OXY(옥시)’와 서브 타이틀곡 ‘SUCK IT UP(석 잇 업)’ 활동으로 대체 불가한 힙합 DNA를 선보이며 K팝과 힙합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무대마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주체적인 애티튜드를 보여주며 걸크루로서 정체성을 각인시켰다.
키비츠는 자체 콘텐츠 ‘ARCHIVE(아카이브)’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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