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은 연애’에서는 김선호의 의미심장한 한마디가 청춘들의 엇갈린 마음을 흔든다.
SBS ‘내 남은 연애’에서는 100분 데이트가 끝난 뒤 상대의 진심을 알아차리거나 자신의 감정을 확신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관계의 방향도 예측하기 어려워진다.


데이트 중 사소한 행동에 마음을 기대하던 출연자들은 배정 시간 공개를 앞두고 복잡한 표정을 드러낸다. MC 이세영과 정용화, 최예나도 아슬아슬한 대화 흐름에 놀라며 청춘들의 선택을 지켜본다.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 김선호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내 남은 연애’는 첫 방송 후 TV-OTT 비드라마 월요일 화제성 1위와 검색 반응 2위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한국 TOP10에도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내 남은 연애’ 3회 방송시간은 17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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