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올라(VIOLA)가 레트로 감성의 팝 록 장르 신곡으로 돌아온다.
‘Mysterious Girl’은 레트로한 분위기의 팝 록 트랙으로, 비올라 특유의 개성 있는 음색이 곡의 색깔을 이끈다. 설레는 감정과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건네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곡의 작사·작곡·편곡에는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OST 웬디의 ‘Daydream’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싱팀 16과 DO.NE가 함께했다.

비올라는 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금상을 수상하고 Mnet ‘포커스 : Folk Us’ 등에 출연하며 활동해왔다. 신스팝, 록, 포크 등 여러 장르를 오가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만들어온 그는 스튜디오 마음C의 첫 소속 아티스트로 합류한 이후 ‘출발’, ‘삿포로 연가 (Duet With 진동욱)’ 등을 발표했다.
한편 비올라의 신곡 ‘Mysterious Girl’은 18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