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티즈 우영이 롯데자이언츠 시구자로 나선다.
앞서 우영은 지난 3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과 호주의 경기에서도 시구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한국 대표팀이 승리를 거두며 ‘승리요정’으로도 주목받았던 만큼, 이번 사직야구장 시구에도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타이틀곡 ‘BAD’로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우영이 이번 시구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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