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전현무계획4’ 양주 한우 맛집

서정민 기자
2026-08-20 08:28:51
기사 이미지
'전현무계획4'


배우 하석진이 ‘전현무계획4’에서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속내를 밝힌다. 절친 민진웅의 연애 폭로에 이어 유일한 유부남 곽튜브의 거침없는 조언까지 더해진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하석진, 민진웅과 함께 경기도 양주로 떠나 한우 먹방을 펼친다.

이날 네 사람은 순대국밥을 먹으며 연애 이야기를 시작한다. 민진웅은 하석진과 평소 자주 만나냐는 질문에 “형이 청담동에 사니까 강남 나가면 형한테 전화한다”며 절친한 사이임을 드러낸다.

전현무가 두 사람에게 서로의 연애 사정도 잘 아느냐고 묻자 민진웅은 “석진이 형은 단타 잽은 있는데…”라고 의미심장하게 답한다. 이에 하석진은 “잽은 삶이지”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계획4’에서는 하석진의 결혼 생각도 공개된다. 곽튜브가 “결혼 생각은 없냐”고 묻자 하석진은 “있다”고 답한다. 그러나 곽튜브는 오히려 “석진이 형에게는 결혼을 추천 안 한다”며 이유를 설명한다.

전현무도 곽튜브에게 자신은 어떠냐고 묻는다. 곽튜브는 “형은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척하고 있는 것 같다”고 답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후 하석진이 결혼과 연애에 대한 속내를 털어놓고, 전현무 역시 “내가 인터뷰에서는 그렇게 말했지만…”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힐 예정이다.

먹방도 이어진다. 네 사람은 1972년부터 자리를 지킨 양주의 한우 식당을 방문한다. 그동안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스무 번째 한우 맛집으로, 네 사람은 이곳만의 차별화된 맛을 직접 확인한다.

하석진과 민진웅의 절친 토크부터 전현무, 곽튜브의 결혼 이야기까지 담긴 ‘전현무계획4’는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