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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P 아워벌스데이, ‘엠카운트다운’서 데뷔

서정민 기자
2026-08-24 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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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걸그룹 아워벌스데이가 데뷔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마치며 존재감을 알렸다. 데뷔곡 ‘스퀴지’를 통해 키치한 매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워벌스데이는 지난 20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 타이틀곡 ‘스퀴지’ 무대를 펼쳤다.

‘스퀴지’는 아워벌스데이의 자유로운 개성과 쿨한 퍼포먼스를 결합한 시그니처 장르 ‘휩합’을 담은 곡이다. 스퀴시 장난감을 손으로 짜내듯 복잡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아워벌스데이는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한 음악방송마다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세트와 스타일링으로 곡의 콘셉트를 살렸다. 일곱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앞세워 통통 튀는 키치한 무드를 완성했다.

퍼포먼스에서도 신인다운 패기를 보여줬다.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안무에도 안정적인 라이브를 선보였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에너지로 무대를 채웠다.

지난 19일 첫 싱글을 발매한 아워벌스데이는 글로벌 데뷔쇼에 이어 ‘엠카운트다운’ 등 음악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음악과 무대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생일 같은 설렘으로 채우겠다는 팀의 정체성을 보여주며 첫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데뷔곡 ‘스퀴지’로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이닛엔터테인먼트, ‘엠카운트다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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