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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덕자조림·대창 전골 맛집

정윤지 기자
2026-08-24 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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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 방송 맛집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전통시장 곳곳에서 만난 이색 먹거리부터 큼지막한 덕자 조림, 부드러운 고기와 쫀득한 대창을 활용한 별미까지 다양한 맛의 현장을 소개한다. ‘오픈RUN’, ‘대식가’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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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 방송 맛집 ‘생방송 투데이’ 떡갈비, 덕자조림, 어복쟁반, 대창전골

[오픈런 RUN] <피자 설기의 쫄깃한 반란 / 육즙 팡팡 떡갈비 / 칭다오에서 온 별미 편>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전통시장을 찾아 익숙한 음식에 색다른 변화를 더한 먹거리를 만나본다. 먼저 한 떡집에서는 전통 떡에 피자 맛을 접목한 피자 설기가 소개됐다. 쫀득한 설기에 피자 풍미를 더한 이색적인 조합으로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다양한 설기와 떡 종류도 함께 판매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이어 또 다른 떡집에서는 떡갈비가 소개됐다. 떡집에서 만나는 의외의 메뉴로, 육즙을 살린 떡갈비가 별미로 꼽힌다. 전통 떡과 함께 색다른 먹거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알려졌다. 시장 안 한 상점에서는 떡갈비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가 소개되며, 시장 특유의 정겨운 분위기와 함께 푸짐한 음식들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중국 칭다오의 길거리 음식으로 알려진 왕지엔빙을 찾아간다. 밀전병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돌돌 말아 먹는 중국식 길거리 음식으로, 현지의 맛을 국내에서 접할 수 있는 별미로 소개될 예정이다.

[대식가] <헤비급 존재감 덕자 조림 편>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포차에서는 큼지막한 덕자를 활용한 덕자 조림이 소개됐다. 덕자는 크기가 큰 병어를 일컫는 말로 알려졌으며, 살이 두툼한 생선에 매콤한 양념을 더해 조린 음식이 별미로 꼽힌다. 푸짐한 크기와 두툼한 살점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메뉴로 소개될 예정이다. 덕자 조림은 조리 시간을 고려해 2시간 전 예약이 권장되는 메뉴로 알려졌다.

[대식가] <고깃결 사르르 어복쟁반 / 말랑 쫀득 대창 전골 편>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는 푸짐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어복쟁반과 대창 전골이 소개됐다. 여러 부위의 고기를 넉넉하게 담아내는 어복쟁반은 육수를 부어 끓여 먹는 음식으로 알려졌으며, 부드러운 고기와 담백한 국물의 조화가 특징으로 꼽힌다. 또 다른 별미로는 대창 전골이 소개됐다. 쫀득한 대창과 각종 채소를 얼큰한 국물에 넣어 끓여내는 메뉴로 알려졌으며, 대창 특유의 식감과 진한 국물이 어우러지는 음식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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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늘 방송 맛집 ‘생방송 투데이’ 떡갈비, 덕자 조림, 어복쟁반, 대창 전골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을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생방송 투데이’는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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