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의 생후 4개월 아들 태산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한다. 몸무게 8.3kg, 키 69.2cm를 기록한 데 이어 예방접종에서도 순둥한 면모를 드러낸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초보 아빠 곽튜브는 예방접종을 위해 아들 태산과 병원을 찾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병원을 찾은 태산의 순둥한 성격도 공개된다. 태산은 청진기와 체온계 등 낯선 검진 도구에도 울지 않고 의사를 향해 반달 눈웃음을 보인다.
이에 의사는 “태산이가 효자 맞네요”라며 낯선 환경에서도 연신 미소를 짓는 태산의 모습에 엄지를 치켜세운다.
예방접종에서도 태산의 순둥한 면모가 이어진다. 주사를 맞고 울음을 터뜨렸지만 불과 5초 만에 언제 울었냐는 듯 눈물을 그친다.
이를 지켜보던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 보다”라며 아들의 행동에서 자신과 닮은 점을 찾아 웃음을 자아낸다.
곽튜브와 아들 태산의 예방접종기가 담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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