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경서가 새 싱글 ‘별이 떨어질 때’로 돌아온다.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2020)’을 잇는 새로운 ‘별’ 이야기와 자작곡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을 선보인다.
경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별이 떨어질 때’를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별이 떨어질 때’는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똥별처럼 짧고 찬란하게 스쳐간 기억이 언젠가 다시 자신을 찾아오기를 바라는 그리움을 노래한다. 경서의 대표곡 ‘밤하늘의 별을(2020)’을 잇는 새로운 별 이야기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경서는 발매에 앞서 지난달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고 ‘별이 떨어질 때’를 선공개했다. 경서의 가창력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 데 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영상도 공개했다.
수록곡 ‘사랑은 결말을 알면서도 다시’는 경서의 새로운 자작곡이다. 경서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끝을 알면서도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최근 경서는 리메이크 음원 ‘슈퍼스타’를 발매했으며 애니메이션 ‘고스트밴드’, 드라마 ‘러브 미’, 소설 ‘어느 멋진 도망’의 OST 가창에도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꿈의엔진인터내셔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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