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교환 주연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국 극장 벽보 이벤트에 1600여 명이 참여한 데 이어 티저 예고편도 누적 조회수 584만 회를 기록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티저 예고편도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584만 회를 기록했다. 영상에서는 평범한 취업준비생에서 죽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을 갖게 된 석환의 모습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석환 역의 구교환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함께 야구 방망이를 활용한 타격 액션을 선보였다.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 주요 배우들과의 호흡도 예고됐다.
예고편을 접한 예비 관객들은 구교환의 액션과 캐릭터에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원작 캐릭터인 석환의 외형과 액션이 실사 영화에서 어떻게 구현될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뒤 72시간 만에 부활한다는 설정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액션을 내세운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등이 출연하며 백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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