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출산과 육아 후 찾아온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번의 출산과 세 아이 육아를 겪으며 신체 변화를 맞이한 율희는 정작 자신의 피부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고 밝힌다. 특히 세안 후 적나라하게 드러난 피부 문제에 스튜디오의 ‘터치 마스터’ 군단마저 크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율희의 피부를 진단한 김현옥 마스터는 ‘피부 염증’을 핵심 원인으로 지목한다.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등 피부 3대 구성 요소가 파괴돼 건조함과 홍조, 탄력 저하가 발생했다는 분석이다. 이어 율희가 반복해 온 극단적인 세안 습관과 얼굴형까지 바꿔놓은 무의식적 생활 습관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염증으로 무너진 율희의 피부를 되살리기 위한 ‘맞춤 3단계 솔루션’을 진행한다. 4주간의 솔루션과 습관 개선을 거친 율희는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재등장해 감탄을 자아낸다. 김현옥 마스터는 “막냇동생을 보는 마음으로 솔루션에 임했다”며 자신감을 되찾은 율희의 모습에 뿌듯함을 드러낸다.
20대 율희의 피부를 되살린 맞춤형 솔루션의 정체는 28일 저녁 8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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