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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영지가 쏘아 올린 16인 ‘떡마카세’ 대혼란

김연수 기자
2026-08-28 09: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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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영지가 쏘아 올린 16인 ‘떡마카세’ 대혼란 (제공: 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tvN ‘우주떡집’의 ‘지락이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역대 최다 인원을 위한 ‘떡마카세’에 도전한다.

28일(오늘) 저녁 8시 35분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5회에서는 파인다이닝 콘셉트로 저녁 영업에 나선 멤버들이 16명의 단체 손님을 맞아 8가지 풀코스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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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영지가 쏘아 올린 16인 ‘떡마카세’ 대혼란 (제공: 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이번 미션은 앞서 “떡마카세도 가능하다”며 자신감을 보였던 메인 셰프 이영지의 말에서 출발했다. 제작진은 첫날 장사에서 인심을 베풀어 준 인근 마트 직원들의 회식을 ‘떡마카세’로 기획하며 이를 전격 현실화했다.

의욕 넘치게 고급 플레이팅을 준비하던 멤버들은 이내 대용량 조리의 벽에 부딪힌다. 음식 개수를 착각하거나 손님들의 식사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등 혼선이 이어지고, 홀 상황을 살피고 온 안유진은 주방을 향해 “손님들이 식사를 다 하시고 기다리고 계신다”며 긴급 상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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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이영지가 쏘아 올린 16인 ‘떡마카세’ 대혼란 (제공: 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설상가상으로 서빙 중 요리 접시가 인원수보다 부족한 돌발 상황까지 발생한다. 설상가상으로 추가 조리를 위한 재료마저 바닥난 가운데, 멤버들이 이 위기를 어떻게 수습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했던 장사를 마치고 첫 휴무일을 맞은 멤버들의 들뜬 모습도 공개된다. 의상을 맞춰 입고 읍내 외출에 나선 지락이들의 힐링 여정은 28일 저녁 8시 35분 tvN ‘우주떡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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