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izna가 멤버별 개성을 담은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둔 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izna 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와 함께한 2026 폴 에디션 화보를 공개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세비는 새로운 무대나 도전을 앞두고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며 “걱정이 있어도 언니들이 있으니까 당연히 할 수 있지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고 말했다.
방지민은 “저희끼리 지금처럼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팬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말고 오래 같이 하자고 많이 이야기한다”고 밝혔다. 마이 역시 “초심을 잊지 않고 어떤 일이 있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만의 속도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최정은은 “일본 데뷔를 시작으로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도전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코코는 춤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활동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으며, 유사랑은 예능과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izna의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26 폴 에디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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