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이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타이틀곡 ‘BORN DIRE’ 무대에서는 곡의 강렬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린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단단해진 무대 위 호흡과 ‘BEAST’의 심장이 거칠게 뛰는 모습을 표현한 포인트 안무, 눈을 뗄 수 없는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시네마틱 퍼포먼스’의 매력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반면 ‘Diamond Hour (Standing Ver.)’ 무대에서는 부드럽고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보컬을 선보였다. 곡의 감성을 풍부하게 살린 무대로 강렬한 ‘BORN DIRE’와는 상반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보컬에서도 탄탄한 역량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알파드라이브원은 매 앨범마다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색깔을 확장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펼쳐질 ‘UNBREAKABLE : 少年BEAST’ 활동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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