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엑터스가 ‘2026 신인배우 오디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차세대 원석 발굴에 나섰다.
최종 합격자에게는 나무엑터스와의 전속 계약 기회와 함께 스튜디오N이 제작하는 작품의 출연 검토 대상이 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유준상, 이준기, 박은빈, 송강, 구교환 등 독보적인 배우진을 보유한 나무엑터스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차세대 스타로 성장할 원석들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나무엑터스의 ‘2026 신인배우 오디션’ 서류 접수 및 모집 기간은 9월 7일부터 9월 21일까지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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