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XZ(넥스지)가 신곡 ‘SAUCIN’’(쏘씬)으로 컴백 첫 주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신보는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를 비롯해 음반 집계 사이트 써클차트의 24일 자 리테일 앨범 차트, 한터차트의 25일 자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성과를 거뒀고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43만 2672장을 기록했다.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차세대 퍼포먼스 맛집’ 수식어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SAUCIN’’ 무대로 늦여름 더위를 날리는 신나는 에너지를, 수록곡 ‘LOCO’(로꼬) 무대로 그루비한 리듬과 어우러지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APPETITE’(에피타이트) 무대로는 에너제틱하고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29일 방영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컴백 스테이지와 함께 멤버 토모야와 소 건, 유키가 스페셜 MC로 활약했다. 셰프 의상을 입고 등장한 세 멤버는 능청스럽고 재치 있게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찰떡같은 호흡을 빛냈다.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내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고 활력을 불어넣었다.
NEXZ는 여러 콘텐츠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웹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 속 아이들과 다정다감하게 소통하는 면모, ‘베이지 카페테리아’, ‘돌(dol)발상황’ 등에서는 물오른 입담과 예능감으로 팬심 온도를 높였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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