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채민이 가을·겨울 화보를 통해 도시적인 분위기부터 활동적인 아웃도어 스타일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절제된 포즈와 세련된 비주얼로 계절감을 살린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1일 전속 모델 이채민과 함께한 2026년 가을·겨울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차갑고 미니멀한 공간을 배경으로 이채민의 절제된 포즈와 역동적인 움직임을 담았다.
기능성 재킷과 하이킹 팬츠를 활용한 가을 하이킹룩도 선보였다. 이채민은 ‘에어다이브 구스 다운’을 비롯해 초경량 다운 ‘에어로스피어 제로’, 중헤비 다운 ‘에어로스피어’, 고보온 제품 ‘솔라스피어 이그니스’ 등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착용했다.
각기 다른 실루엣의 의상을 소화하며 활동적인 아웃도어 스타일과 세련된 도시 감성을 오갔다. 특히 화보 특유의 미니멀한 배경과 이채민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가을·겨울 시즌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채민은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서는 차결 역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제공=K2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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